규 호 : 뭐냐? 많이 컸다, 사람을 오라 가라, 해 진 : 헤어지잘땐 언제고 왜 집 앞엔 찾아와서, 규 호 : 아버지한테 가는 중이였어. 내 인생에 그만 좀 태클 거시라고 말할려고 해 진 : 슬픈 눈으로 규호를 본다 규 호 : 다녀올게! 해 진 : 두 번은